[LG 냉장고 얼음] 아이스 메이커 트레이가 기울어 있어요
제공되는 기능은 모델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물 급수 후 1시간이 결과한 시점에 아이스 메이커는 냉기를 더 잘 받을 수 있도록 트레이를 비스듬히 기울이게 됩니다.
➔ 해당 과정은 불량이 아니며, 얼음을 잘 얼리기 위한 과정으로 정상 상태이므로 안심하고 사용해 주세요.
[LG 냉장고 얼음][수동식 아이스 메이커] 손잡이를 돌려도 얼음이 떨어지지 않아요
이렇게 해보세요.
수동식 아이스 메이커는 레버를 돌려 얼음 트레이를 비틀어 얼음을 아래 트레이로 떨어지게 하는 방식입니다.
➔ 얼음이 만들어지면 이지 아이스 메이커의 얼음 분리 손잡이를 그림과 같이 시계 방향으로 돌려주세요.
얼음이 잘 떨어지지 않으면 얼음 분리 손잡이를 한 번 더 돌려주세요.
얼음 저장통을 살짝 들어 꺼내주세요.
얼음 트레이가 얼어서 떨어지지 않을 시 미지근한 물로 녹인 후 사용해주세요.
참고해주세요!
얼음이 꽉 얼어있으면 손잡이가 시계 방향에서 더 돌려지지 않습니다.
물이 완전히 얼기 전에 얼음 분리 손잡이를 돌리면 얼음이 엉겨 붙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LG 냉장고 홈바] 홈바가 한 번에 열리지 않아요.
이렇게 해보세요.
홈바 고무 개스킷에 끈적한 이물이 묻어 있을 경우 압착되어 잘 안 열릴 수 있습니다.
고무 개스킷의 상태를 확인하고 젖은 헝겊으로 이물을 닦아내어 세척한 후에 사용해주세요.
냉동실 문을 열고 닫은 후에 홈바를 바로 열 때 문이 안 열릴 수 있습니다.
냉장고 문을 열고 닫으면서 밖에 있던 따뜻한 공기가 들어오고, 차가운 공기가 빠져나가면서 내부 압력이 낮아지게 됩니다.
이에 따라 간헐적으로 문이 늦게 열릴 수가 있습니다.
이는 정상적인 제품에서 발생하는 현상이며, 냉장고 문을 열고 닫은 후 최소 10초 이후에 홈바 버튼을 눌러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LG 냉장고 도어][ 시그니처] 자동문(Auto Door) 열림이 되질 않아요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자동문(Auto Door)열림이란?
➔ 제품 바닥에 발을 가져다 대면 냉장실 우측 문이 자동으로 열려 양손에 식품을 들고 있는 경우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자동문열림 설정
자동문 열림 버튼을 누르면 제어창에 자동문열림 아이콘이 나타나며 설정됩니다.
누를 때마다 자동문열림 기능이 켜짐 → 소리꺼짐 → 꺼짐으로 전환됩니다.
냉장실 우측 문이 20º 정도 열린 후 완전히 열지 않으면 3초 후 자동으로 닫힙니다.
자동문열림 사용하기
1. 제품 앞에 서면 바닥에 DOOR OPEN 문구가 표시됩니다.
2. 표시된 DOOR OPEN 문구에 발을 가져다 대주세요.
DOOR OPEN 문구를 발 끝으로 댈 경우 인식이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올바른 작동을 위해 DOOR OPEN 문구가 발등까지 오도록 발을 가져다 대주세요.
출처: LG 전자
스스로 해결: https://www.lge.co.kr/support/solutions